면접 날짜·시간을 확인하고 '잘 찾아가겠다'고 보내는 문자예요. 준비물도 물어볼 수 있어요.

전부 비워도 문장은 완성돼요
비우면 '내일'로 써요
안녕하세요 사장님. 내일 면접 보기로 한 지원자입니다. 시간 맞춰 가겠습니다. 혹시 준비해 갈 것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. 감사합니다.
안녕하세요, 내일 면접 예정인 지원자입니다. 시간에 맞춰 가겠습니다. 혹시 준비해 갈 것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.
안녕하세요 사장님, 내일 면접 보러 가는 지원자예요. 뵙기 전에 인사드리고 싶어서 문자 드려요. 시간 맞춰 가겠습니다. 혹시 준비해 갈 것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. 그때 뵐게요.
안녕하세요, 내일 면접 예정인 지원자입니다. 시간 맞춰 가겠습니다.
필수는 아니지만 보내면 기억에 남아요. 사장님 입장에선 '연락 없이 안 오는 사람'이 가장 많아서, 확인 문자 하나로 신뢰가 생겨요.
보통 신분증이면 충분하고, 가게에 따라 이력서를 요청해요. 미리 물어보면 두 번 걸음을 안 해요. 이력서가 필요하면 지금알바 이력서 만들기로 준비할 수 있어요.
알바 면접 가기 전 문자 · 정중하게
안녕하세요 사장님. 내일 면접 보기로 한 지원자입니다. 시간 맞춰 가겠습니다. 혹시 준비해 갈 것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. 감사합니다.
now-alba.com/tools/message 에서 상황·말투만 고르면 완성